재료부터 늘어놓구요, 자, 가조립해봅니다. 어느부위가 어디에가는지.그다음 사포질후 페인팅들어갑니다.
칸이 작게 나눠져 있어 완성된상태에서 페인팅을 하려니 성질 좀 버릴뻔했지만,,,ㅋㅋ 암튼 귀요미 갤러리
작은 소품들을 올려놓기도 좋고 분위기를 바꾸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해서 색을 입혔어요. 칸칸이 작
친정엄마가 식당을 운영하셔서 양철쌈장통을 쉽게 구할수 있었어요.요렇게 생긴 장모님쌈장.ㅎㅎ\r\n던에드
2인식탁 놓고 쓰던 곳인데...식탁을 거실로 내놓으니 미운 카트만 덩그러니 남아있어 너무 정리 안되던 곳
여자의 로망은 수납빵빵한 넓은 주방인데.. 현실은 일자형의 작은주방.. 3년동안살면서 제가 부족한 부분
전용뷰어 보기 시누이네집에 남매가 쓰던 2층침대가 있는데요 중학
얼마전 벽지를 바꿨는데 넘~~ 밋밋해서 꾸밈벽질 붙였어요신랑이랑 두시간 가량 작업했어요\r\n하고 나니
홈패션용 책들을 꽂으려고 만든 책장입니다. 길이감이 있어 파일도 수납 가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