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둥이를 위한 전면책장을 만들어봤어요... 이렇게 하면 효과가 좀 있으려나 하구요^^사포질이랑 스테
반제품은 도색안된상태로 조립하기전의 상태로...옵니당.\r\n색만 칠하고 조립만 하면되는 아주 편한 상태
만든지오래된아이예요!!예전에미처만드는데정신이팔려과정사진을못찍어두었네요공간박스는손잡이닷컴에서주
이번 추석때 형님(동서)댁에 만들어드린 양념 선반이예요 가게를 운영하시느라 바쁜 형님은 양념들을
예다움수납장이 세일하길래.. 추석을 맞아 화장실 인테리어 바꾸기에 나섰죠.. 뭐 그전에도 깔끔한 흰
막둥이 얼집 보내려 나갔다가 업어온 괘종시계.. 저도드디어 리폼했어요~^^누가 버렸는지..\r\n\r\n한번의
기존에 리폼했던 화장대를 다시 리폼!!이사갈때 버리고 새로 사려고했는데..아까워서리 ㅋㅋㅋ 걍 리폼해서
짜투리 나무로 만든 미니선반이에요~~ 거실벽에 걸었네요 그리고 선물용으로 만든 액자세트입니다길이는
아기방이 좁은데 **감은 많고 도무지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선반
추석 세일들어가기 하루전에 구입한 서랍장이예요~할인행사 기다리다기다리다 결국 둘째 출산 예정일이 얼
핸디코트 리폼후 허전했던 현관벽에 스텐실 찍었어요~^^대형 스텐실은 첨 찍어보는데,\r\n잎사귀들을 창의
거의 20년이 다된 서랍장을 버리려고 했는데, 주방에 냉장고 옆에 놓으니 싸이즈가 딱!! 하지만 검은색에
애기 가베장있지요.. 그걸로 만들었답니다. 원래 가로로 두는 것~ 현관에 있는 신발을.. 신발장에 넣으
삼실 직원분들에게 선물한 키보드박스!! 10개 주문해서 급하게 선물할것만 6개 부랴부랴... 시간이 없어
정면모습. 네추럴스타일과 비틀즈 스텐실.반제품으로 만든장이지요.\r\n임신9개월의 뚱뚱이로만든거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