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바래고 심심한 의자... 딥옐로우 아크릴 물감으로 칠하고... 냅킨잘라 붙여주고... 손잡이에서 구매한 스
정말 오랫만에 손잡이에 사진 올립니다. 더운 여름 저는 베란다에서만 거의 보낸것 같아요. 그래서 베란
매일같이 눈팅만 하다 용기내서 해봤어요. 치수를 잘못 잰것이 있어 다시 주문해 받는 시간 걸려 2주 걸렸
아파트 단지에 버려진 앉은뱅이 탁자를 주워와서 고심끝에 유치원생 아들의 책상을 만들었어요. 접이식 다
저희집 거실 테이블입니다 그전의 용도는 ....흐흐흐 10년동안 저희집 현관을 지켜중 고마븐 녀석~~ 사
신혼집 협탁을 결혼전에 남편이 쓰던 협탁을 가져와서 사용했었어요~~항상 협탁 만들어야지~~~!! 생각은
키보드 박스랑 같이 만들어본 수납합니다. 예시로 올라온 작품이 너무 예뻐서 따라서 만들어봤어요~스텐실
처음으로 만들어본 반제품입니다. 일단 완성샷이구요, 어설프지만, 과정샷 나갑니다~~만들기전 사진이예요.
현관이 훤해 졌네요.^^공동구매때 세개를 구입했는데요.\r\n솔직히 나무상태는 세개중 한개가 불량이었어요
신호위반 방송에서 받은 이죠... 받고 박스를 뜯기까지도 몇달 걸리고... 뜯어서 완성하기까지도 두달..
결혼선물로 받았던 밤색뒤주..안에 쌀은 없고 잡동사니 담아두고 구석에 있었지만 로라장덕에 빛을보네요.
참으로 하고 싶었던 싱크대 리폼! 허나 마음만 굴뚝 같아서 매일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 보
짜잔~ 쌈장, 고추장통 재활용해서 분리수거함 만들었어요.빨래함도 만들었담니다.구해온 통들을 깨끗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