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둘이 늘 마음에 안들던 씽크대 리폼했었요 처음해보는거라 재료를 얼마나 시켜야 할지 무
보통 작은집에서는 냉장고 위가 잡다한 물건들로 보기가 싫죠? 저희집도 예외는 아니어서 뭘로 가릴까 고
에어컨이 이젠 보기에도 추워보이네여 먼지가 틈새루 들어가는듯한 느낌도 들기도 하구 시중에 판매하는 커
너무 많은 분들이 만드신 좋은 후기가 넘쳐나서 작업사진까지 못올리겠고 아들,딸 아이 방에 걸어주니 너
요것도 추석에 선물... 하나는 그냥 깔끔하게 하나는 빈티쥐??!!하게..ㅋㅋ조립돼있는 트레이 구매해서\r\
이번 추석에 선물하려고 커피포켓 만들었어요.. 이웃님들 후기 참고하면서 여러가지 스타일로 만들어봤네
집에 굴러다니던 깡통으로 주문한 스텐실도안개시~~~^^ 근데 역시 아직 제겐 굴곡이 힘드네요.자꾸 번지
사진올릴 생각도 못해 전사진 과정 하나도 없네요^^ 서랍장 체리색이었고 장농은 연한 갈색 ~ 암튼 손잡이
우리집 현관문에 나무한그루 들여놓았습니다.... ^^ 시트지를 살까? 목문을 만들까? 고민
그린색 톤 베이스에 냅킨아트로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스텐실로 LOVE 화장품 정리함 바닥에는 H
우드락으로 몰딩과 파벽돌을 만들어 밋밋한 벽을 꾸몄어요.전체적으로 재단해서 붙이고요..혼자 작업한거라
서로 필요한 소모품 담기 위해서 하나씩 만들어 봤어요 ㅋ 깔금하게 정리가 될것 같습니다.
몇달전부터 눈팅만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계획짜고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해 냈습니다,. 생각보
거실벽 페인팅했어요 7년전에 이사올때 유행하던 벽지가 이제는 너무 촌스러워 어떻게 바꿀까 하다가
집에 들어서자 말자 보여야하는 신발장이죠 페인트와 손잡이만으로 새단장한 우리집 신발장소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