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리폼입니다. 실수는 많았지만 완성하고 보니 매우 뿌듯해요. 작은소품이나 가구 또 도전해보려합니다
15년을 튼튼하게 버티고 서 있는 우리집 신발장 단단하기가 참 기특합니다 청소를 하지 않아도 투정을 부
책모양 수납함 하나 꼭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r\n\r\n우와~~위로 열리는 식이 아닌 서랍식으로 된 수납
누르딩딩 스피커를 가려줬어요햇볓에 이뿌게 말리고 있어요^^하트옷걸이에요.\r\n아이들방에 이
칙칙한색에 거실장. 처음 해보는거라 걱정이 먼저..드디어 완성 처음이지만 너무 만족하다.집이 화사해졌
이것저것 만들고 남은 재료와 나무 짜투리들이 베린다를 지저분하게 하고 있어서 선반장 만들어봤어요.문
**감들이 바닥에 쫘~악 깔려 있어서 청소하기도 번거롭고 지저분해 보였었는데 또 정리병이 돋져서 이렇
이제 9개월된 신혼집입니다~ 이렇게 15평이라는 작은 집이에요 ㅎㅎ 거실에 도저히 맞는 가구를 찾기가
기존 콘센트함을 만들어서 쓰고있는데 아이패드와 폰은 충전기가 커서 사용하기 힘들더라구요 선도 너무 보
이번에는 냉장고 가벽을 만들면서 보기싫은 와인색 김치 냉장고 가리개도 같이 만들어 주었어요 우
너무너무 바꾸고 싶었던 화장실이에요..허나 화장실이 한개뿐인지라,,,망설이고 망설이다 드뎌 시작하게되
몇날며칠을 거실에 이것저것 깔아놓고 퇴근후 조금씩 하던 일을 토욜하루를 완전히 투자하여 싱크대 신발장
세타함 만들었네요.쌀통만들기위해서 주문컷팅한 뇨석들이 완전커⊙⊙~\r\n그래서 변경해서 만든세탁함이네
이것저것 수납하기도 좋고 디자인도 예뻐서 선물했어요. 한꺼번에 단시간에 효과좋게 만들기 위해 컬러 맞
선반장 하나로 거실이 홈카페로 바뀌었어요~~ ^^ 듬직한 선반만들기 반제품 사용 우드스테인-올드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