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집공사하면서 마지막숙제였던 현관을 이제야 완성했네여 뭐 부족한점은 많지만 볼수록맘에 드는공
사용하고있던 화장대가 좀 불편하고 작아서 생각하던게 수납장을 한쪽 다리 역할을 하고 한쪽에 다리를 달
얼마전 구입안 양면코팅 세계지도. 양면테이프를 전부다 둘러 벽에 붙이긴 그렇고, 네모퉁이만 살짝 붙
딸방과 엄마방의 창고장 리폼을 하였는데 여긴딸방베란다 창고장 입니다처음 창고장 모습입니다~^^완성
저희집 부엌과 화장실 사이에 있는 기둥 2개로 미니 서랍장을 만들었네요 집에 있던 냅킨으로 문에 붙였
완성된 모습이랍니다. 오늘 문틀 안쪽에 나무랑 경첩, 손잡이가 와서 후다닥 완성했답니다. 테두리가 흰색
이런 수납함이 유용해서 하나더 만들어 봤어요~~삼나무를 준비해서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준 후 박스형태로
이번 여름 무지하게 더웠습니다 이사를 앞두고 새로이사할 집을 찾아갔을때의 그 절망감, 막막함...이런집
저희집 거실벽면이랍니다^^* 이사 후에도 거실의 서재화는 변함없이 진행형^^* 물론 안드로메다로가야할
이사오고 만든 커피함과 화분함~ 짐정리를 해야해서 자투리 나무를 정리하다가 만들어 보았어요 이제 톱
안방과 나란이 잇는 화장실문을 칠하기로 맘먹고 무슨색으로 포인트를 줘야하나.. 과감하게 켈리무어 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