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아이들 원목교구들을 모아..틈틈히 집들을 만들었어요. 집들만 있으려니 허전해
저도 반제품 키친타올걸이 맹글었어요~~~ ㅎ 넘 이뻐요^^
책상은 스프러스고 의자는 삼나무로 딸래미 책상의자 사이즈 맞춰 만들었어요..낙서하면 또 페인팅 하게 될
아들놈 방에 생긴 곰팡이 제거 자국을 가리기 위한 가리개입니다. 이사 올 때 부터 벽지 상태를 보고 곰팡
맘에 안들어 옷방 행거밑에두고 사용했는데요~ 너무 예뻐졌어요^^온통 칙칙한 검정색 ㅠㅠ\r\n젯소 3회
한여름 , 무모하게 ㅋ 시도해 본 셀프 리모델링입니다 핸디코트와 고재를 이용해 봤는데요주방
"손이 근질근질...리폼을 하다가 안하니 할게 뭐 없나 하고 찾다가..." "자꾸 눈에 띄던 화장품 정리대...
이제야올리네요....하고보니이쁘고보람있어요.케이스옆에도 포인트줘봤어요.
부엌 씽크대 하부장만 페인팅하고 손잡이를 보니 교체가 보통일이 아닌듯하여 걍 색칠해 버렸는데 영~~~
도토리테이블, 의자와 함께 요 스툴도 함께 주문해서 만들었어요 만들기는 쉬웠구요 스테인 바르고 바니
손잡이닷컴.. 두번째 도전~!! 소꿉놀이키친장에 이어 딸램에게 또 한번 선물했네요 역시 가장 힘들었던
아파트 앞에 버려진 2인용 식탁을 신랑이랑 깜깜한 밤에 업어와서 리폼을 하였어요 친구집에서 본 미스랄
춘천으로의 이사!! 남편의 직업으로 자주 이사를 다니고, 우리집도 아니라서 비싼 고급가구도 못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