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딸에게 선물했습니다. 만화 캐릭터 액세사리 수납한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집들이 선물로 드
옆에 수납장 만들고 남은 서랍으로... 여기저기 널브러져있는 책 담을 북 카트 만들었어요... 본덱스 오
3주전인가 이사가는 집에서 가구를 엄청 버리고 갔지요... 기웃기웃 거리다 낙서는 돼있지만 튼튼하고 다
책장과 서랍장을 고민하다 같이 넣어 셋트느낌으로 만들었네요.
문뒤공간에 맞춰서 수납장을 짜넣었다. 아래는 선반으로 칸을 나누고 위쪽은 화장품수납을할까하고 문을 만

중고매장에서 건져온 쇼파입니다. 프레임만 남기고 등받이등은 다 버렸어요. 토탈 26만원에 끝낸 이야기
드라이기거치대를 이용한 화분걸이나무다루는 것은 이제 하도해서 이골이 났어요\r\n\r\n재료는 반제 이용
지금 전세집에서 6년째 살고 있는중이예요...얼마나 이 집에서 산다고....이러면서 7년째 접어드네요.
싱크대 사 주어야지 하다가 방학이라 시간도 좀 있고 해서 직접 만들기로 했어요 손이 좀 가긴 했지만 만
부엌 모서리 공간에 모카포트 건조를 위한 작은 건조대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턱이 너무 좁아서 선반을
책장에 달았어요^^문짝 달기 전이예요...재단한 합판에 철부속 손잡이 달고 페인트 칠해줍니다.페인트 칠하
캐스키드슨 런칭20주년이 되는해라 이를 기념하고자 콩다방과 같이 런칭했다네요. 커피 마시고 컵홀더 버
맨처음 스텐실로만 작업했었는데 꽃을 그려 넣었어요. 굳이 영문 안없애고 컬러 맞춰 꽃을 그리니 재탕 한
같은듯 다른 우편함..... 주로 내수 인테리어에 많이 쓰이는 패턴을 빈티지하게 믹스시켜 보왔어요.^^
베란다 화단이 맘에 들지 않아 작업하게된 ^^ 첨엔 수납장을 만들려던 목적이였으나 수납장의 문달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