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화이트로 사용하다가 변화감을 주고 싶어 스프리스 판재로 테두리둘러주고 나무구슬넣어주었수요 색감
에어컨커버 제작하고도 손잡이랑 디테일한 작업을 하진못했네요.다른작업과 병행하느라 ..아직구상전~심플
빈티지판재로 한번변화를 주고 손잡이도 있는 자투리로 제작해서 만들어보았네요. 사진올리는것이 익숙지않
두꺼비집...버리는 매트속 골조로 사용했던거 손질하고 철망장으로 원단사용해서 제작해보았어요. 디카를
밋밋한 조명에 멀쩡한거 돈들여 바꾸는 타입이 아닌지라 커버제작작정하고 요리머리굴려 만들어 씨워보았
버리는 도마를 이용해서 만들고 철망장도 셋트느낌을 내보았어요... 양념선반장은 만든지 벌써사용한지도
식탁위 스위치자리에 달아주었어요. 휴지도 걸고 스위치도 가리고 수납도 가능한 똑똑한 녀석이네요. 화
얼마전 만들어본 다용도 정리함을 꾸며보았어요~^^문짝은 냅킨과 스텐실로 꾸며주었구요~윗쪽은 버닝으로
혼자 보며~~넘 이뻐라^^이뻐라^^하고 있답니다!!^^결혼하고 샀던 화장대 의자랍니다..\r\n10년이 다돼가면
결혼 8년만에 장만한 내집.....^^* 열심히 꾸미고...닦고...만들어가는중.....아이들이 공부하고 책보고...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더워 모두 지치셨을 거에요. 저역시 헤롱거리다 요며칠 겨우 힘내보구 있어요. 가
티슈박스 예쁘게만들어서선물했당완제품으로온다 요로케냅킨을자르고붙였다스텐실로마무리 끝!
처음으로 만든 등받이가 있는 의자와 아일랜드 스툴...의자가 만들기는 간단한데 힘이 좀 마~~~니 필요해요
기존의 하부 서랍장위에 세뚜로 선반장을 얹어 주었어요 다행히 하부장에 사용했던 페인트가 남아 있어
리아를 어린이 집에 델다주고 오는데 누가 서랍 한 개만 딸랑 버렸더라구요 주을까 말까를 거듭하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