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옻칠이 되어있던 수납장울 문짝 떼어내고 대충 색칠해서 쓰다가 손잡이닷컴에 맘에드는 페인트와
반제라쉬울줄알았는데...조립할때 안쪽에서 나사조이다가 나무가 갈라져써요..할수업시 드릴로 다시뚫고
아주 기본적인 색상으로 만들었는데 전화기 같나요 ㅋㅋ포인트 주기에 딱 좋은 제품 같네요
언니가 준3단서랍장에 문을 달았더니 새롭게 탄생했네요~~~
손잡이 교체 후 완성사진입니다 ^^방문 3개와 욕실문1개 총 4개모두 교체해주었어요~~\r\n요로케 박스에 잘
지인분들께서 부탁하여 만들기 시작한 기도함.\r\n10개를 만들었다.집에서 대충대충 만들어 쓰다가 주문받
동생집 화장실 문이랍니다. 핸드폰이 구려서 여전히 화질은 70년대네요. 문은 알미늄(?) 재질이라 물을 들
새로이사한 저희엄마 집이예요 다른데는 다 수리해서 깨끗한데 문만 이렇케 호러스타일이네요 ㅠㅠ모든
" 조윤정의 기특한 잡지꽂이" 책을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딸. 그리고 정리잘 못하는 우리.ㅋㅋ 매날
상판을 130으로 좀 크게 주문해서 기존 식탁다리는 그대로 재활용하고 가로 지지대를 크게 주문해서 만들었
공간박스에 짧은다리만 달아서 쓰다보니 너무 낮아서 고민 끝에 각목을 주문해서 톱질해서 키다리 협탁으로
생애 첫 어닝 만들기 리즈님의 번개이벵당첨으로 가능했던 작업 직접절단까지해서 보내주신 홍삼박스뚜
그동안 후기를 올려야지 맘 먹었지만 늘 생각만하다 잊곤했는데..후기를 모바일로 올릴 수 있길래 생각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