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절친, 유라독존이 여름방학 숙제로 손잡이닷컴표 "포베비의 베란다 수납장" 반제품을 보내 주었어요
공방에서 여러가지 재료들을 편리하게 수납해 보려고 만들어보았어요~^^뒷쪽에 연필꽂이는 뺐다 꽂았다 할
오늘 핸드폰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그동안 리폼사진들이 보이더라구요. 그닥 큰 변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번주방은 사실 벽으루 일자 주방이었는뎅 주인장언냐가 냉장고자리가 영~~~~~~~답답해보일꺼같다고혀
diy하시는 분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계시는 우드가방.. 작년에 이어 2번째 만들어봤어요.. 냅킨과 레
책꽂이 봐 보세요~~~ 다들 하나씩은 있죠 난 무려 15개나 있네요
나름 저렴한 의자를 원목으로 변신시켰는데 너무 맘에 듭니다.
욕심이많은가? 우리집 쓰레기도 별로 없는데,왜 이리 난 더스트박스만 3개째 만들고 있지? 다 너무 너무
처음 페인트칠하는거치고는 잘한것같지만, 자세히보면 흠이 너무 많습니다...ㅎㅎ 이번휴가철이 껴서 완
완성!!!10년도 넘은 옛날 아파트 화장실...\r\n세면대가 떨어져나가서...사람부르자니 세면대도 맘에도 안
**해요~~~~ **해요~~~~ 요리할땐 ** ** 해요~~~~ 한동안 이 cm송을 입버릇 처럼 달고 다니시
모바일 등록 기념 업로드 도전인데...... 이미 한차례 실패. ㅡㅡ;; 어쨌거나 여름맞이 파랭이 미니 야
이의자,,어디선가 할인할때 미싱테이블이랑 셋트로 사서 지금껏 별 관리없이 2년간 사용하고 있던 벤치의
화이트 톤이라 전체적으로 화사해졌어요모든 문짝이 이색이었답니다 ㅜ칙칙화장실 몰딩 색부터 먼저 칠했구
아이가 생기면서 북카페같은 거실.. 저도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공인중개사이신 아버지께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