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돌는 홍삼케이스 두개을 뚜껑을 빼고 붙여서 만들었어요~~ 수레손잡이는 손잡이 닷컴에 구매해서 함께
합판이라 머리없는 못 사용이 좀 그래서 저는 30미리 나사로 조립하고 샌딩을 했는데, 샌딩하면서 모서리
바탕색은 흰색, 아쿠아, 번트 세가지 색상을 슥슥 발라서 말리고, 귀여운 곰돌이로 그려봤습니다. 곰돌이
가로장에 이어 2칸 세로장도 후딱 만들었어요. 역쉬나 과정샷 없습니다. 어설픈 초보 만들기도 바빠서 과정
옆집 301호입니다 울집 주방과 등을지고 있는 모두 똑같은 구조의 집입니다 말많고 탈많았던. . 301호
가지고 있던 나무들로 오픈 책꽂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주문한 로즈데일크림 색상 예쁩니다~~~ 스크
곰팡이 끼고 낡았던 도마를 ...이웃 블로거님의 작품을 모방하여 나도...어여쁜 초록이 트레이로 변신...
친하게 지내는 동생의 요청으로 쌀통 제작을 해 보았어요.. 너무너무 간만의 작업으로 "우리집 데코"에 글
쓰다남은 페인트로 페인팅하고 다리를 달아주었어요. 다리가 생각보다 작았지만 공간박스에 달기에는 괜
티일을 이용해서 색다른 냄비받침을 만들어 보고파서요~!~먼저 종이에 원하는 모양의 도안을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햇님.... 빨래를 두번이나 돌리는 동안 눈에 띈 편백나무 패널...... 간단히 만드
가지고 있던 나무들 활용해 빈티지 박스 만들었어요. 냅킨작업해주고 낡고 오래된 느낌 표현해보고
이웃집 서랍장인데.. 우레탄 몰딩이랑..손잡이는..제가 달아 드렸구요... 페인트는 혼자 칠하셨답니다^^
오래된 화장실의 욕실장을 떼어버리고 삼나무 원목으로 된 욕실장을 만들었어요~ 비록 정교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