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장군님 학습지 정리대를 만들어보았어영~ 피부가 예민한 관계로 도색은 패스!!! 저는 나무그대로 사용
지인의 오래된 아파트는 손볼곳이 너무 많았어요. 지난번 페인팅과 패널작업을 했는데 먼가 밋밋.......해
처음 만들어서 힘들기도 힘들었고 완성도도 조금 떨어지긴하지만! 제 맘엔 엄청 드네요:)
언니가 이사나가면서 거실시계를 가져가서 사려고 찾아봤는데 맘에드는게 3~4만원 하더라구요. 시계가
여기저기 뒹굴러 다니는 키친타올 정라히려고 키치니집...반제 구매해 만들었어요.. 목봉이 안들어가서 칼
우리집 문제의 서랍장...3종 세트 드디어 리폼 했어요.. 시트지 뜯기고.. 손잡이 떨어지고...흔들흔들. 다
식탁위를 정리하려고 도노쿠치나 수납함을 구입했어요. 한참 됐는데, 이제사 만들었네요. 바쁘기도 하고
처음엔 주방에서 쓰려고 계획했던 거였어요.... 어느날 주방을 바라보다 문득, 갑작스럽게 국자며 집게
거실벽면 루바작업여름이라 광목원단 사다가 쿠션커버 만들어봤어요\r\n한땀한땀 손작업했구요 광목원단은
쇼파와 색상이 맞지않아 시크한 거실장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ㅎㅎ이것도 리폼한건데.. 깨끗해보이지만
주차판 스텐실로 꾸며 본 러블리 빈티지 수납상자 입니다~~~^ㅠ^\r\n\r\n여름이라 유리병 소품들 가득 담아
완성 사진입니다. 일부러 지난번에 만든 아일랜드 식탁이랑 세트느낌 주려고 페인트랑 손잡이 다 같게 했어
역시 뿌듯 하네요 ~ 더운데 삐질 삐질 땀흘려 만든 보람 ^^나무상태가 좋으나 사포질 한번싹 해줬어용조립
딸아이 책상위가 잡동사니로 너무지저분해서 정리할 수납함을 몇일동안 고르고 골라서 낙찰된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