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 구입해서 하나는 오크색으로 하나는 화이트로 색칠해주었어요. 여름이라서 화이트 바탕에 여름이미
굴러다니는 홍삼박스 뭘할까 고민하다 작은 수납함으로 만들어 봤네여
거실 화분 수납으로 활용했습니다. 예쁘다고 탐을 내요. 여러가지 활용도가 높네요. 야채수납, 수건,양
아이들 방을 새로 바꾸고.. 하나씩 아이들 물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있는 자투리 나무로 만든..
다리는 화이트로 상판은 오크로 칠을하고 트리안 화분 올려놨어요 다다른 고수님들은 가지고 있는 색도 많
헬로도쿄테이블로 베란다 화조 정리한 것이에요. 벌써 오래전이네요. 나무색깔이 좋아서 페인팅은 하지
이사를 오면서 예전에 만들었던 인터폰 박스가 뒹굴뒹굴~~ 사이즈가 다르다는 이유로 뒹굴뒹굴~~~브로치들
정말 오래전에 주문했던 몽실이의 미니함 만들기!! 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창고 구석에 고이 모셔두었
잘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는데...결혼때 장만한 20년된 오디오를 버릴 수는 없더라구요. 천덕꾸러기로 이리
주문한지 몇달만에 만든건지 몰겠네요. 아파트라 못질하기 힘드러서 하나하나 드릴로 구멍뚫어서 만들
신혼집의 칙칙한 체리색 때문에 우울증까지 올뻔 했어여 남의 집에 큰돈 들이는건 미련한 일인거 같아
주방이 거의 완성되어가고 있네요. 제가 꿈꾸는 주방을 이루려면 일단 이사를 가야겠지만... ㅋ
어떤문짝으루 할까 고민중에 아이들 공부방으루 만들꺼라하셔서 예전에 설치했던 문~~샘플사진을 보여드렸
날씨가 습해서 나름 고생많았던 용인현장 완료~^^* 주인장언냐가 홍보 마니해주시는 현장이었네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