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책중에 1500권가까이 정리해서 넘주니 책꽂이가 많이 남아돌아 무엇에 쓸까 고민하다 동생집
부끄럽지만 살째기 올려봅니다~^^ 버려진 책장을 수납장으로 리폼했어요.... mdf라 좀 망설여지긴 했
집에 굴러다니던 판자가 있어서 뭘할까 고민하다가 요기 후기글들을 둘러보다 힌트를 얻어 이렇게 만들어
집 천장까지 높게 드리워진 책장은 갑갑해 보이고 좁은 집이 더 숨막혀 보여 애들이 앉을 수 있는 책장
20년이나 된 낡은 시골의 복도식 아파트 1개의 욕실 해야지 해야지 언젠가 해야지 했던 욕실을 리폼 했습
항상 실컷 조립 다 하고나면.. 아참!! 과정샷...... 빨리 만들고 싶은 마음에 이번에도 완성품샷만 있네요
재활용품 보관할 더스트박스 ^^ 하지만 재활용품 보관하기엔 너무 아까운 아이같아요 그래서
예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던 책모양의 수납함을 만들어 보았어요~ 어떻게 만들면 "책" 같을까? 나름 고
우리집엔남편이 주워온 컴퓨터책상이 똑같은게 두개나있어요 두개다색깔도 가지가지진짜 눈에거슬렸는데
집안을 어둡게 만들었던 아주 늙은 장식장을 페인트칠했어요. 처음으로 리폼을 해 보는거라 아주 긴 조사
퇴근길에 버려진 나무상자를 발견하고 얼렁 집어들고 들어왔네요. 평소에 소품용 가방을 갖고 싶었는데
만들기 쉽고 완성 후 더 맘에 드는~ 냄비받침 완소예요. 선물용으로도 정말 좋겠어요. 올드빌리지 아크
간만에 손잡이를 다시 찾았네요. 뒷베란다에 각종 어수선한 것들 정리하려고 정크박스 만들었어요.
오로지 혼자 눈팅으로 손잡이 닷컴을 수도 없이 들락거리며, 공구를 준비하고 어설프게 만들었어요!! 돌
사진은 최대한 실제와 가깝게;;ㅋㅋ (사실은 사진을 예쁘게 찍을 줄 모른다는예쁘죠~~?? 아닌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