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수저와 젓가락 기타 등등 담을수 있는 트레이를시중에서 찾기가 어려울거 알지만 찾고 찾고 또
우선 도안으로 잡아 보고요~3개만 달까 하다 넘 부실해서 6개 모두 달았네요....안정감이 있습니다....
아이방의 침실구조를 바꾸다 보니, 전등 스위치 사용이 불편해졌어요. 낮에도 어두운 방이라서 청소라도
바닥이 고르지 않아서 기울어진 수납장 ㅠㅠ가시너트랑 높이조절발 이용해서 깔끔하게 맞춰줬네요^^
냥이님이 잘 사용해주실꺼라 믿고.. 집사의 마음을 담아~
웨인스코팅이 너무하고 싶어 큰 마음 먹고 첫도전해 보았네요~~^^ 생각보다 쉽지않았지만 하면 할수록 뿌
기분전환삼아 벽지 뜯고, 목재소가서 패널 사서 붙이고 페인트바르고, 핸디발라서 집에 노랑 물감과 섞어서
베란다 페인트 칠을 하면서 체리색 문틀도 화이트로 칠했어요. 속이 다 후련해 지네요. 깔끔한 베란다가 되
거의 만든지5년이상 된건데 너무 잘 쓰고있어요 앤틱장으로 짱이죠 다시 만들어 와인장으로 써 볼려구요
줄무늬로 페인팅했어요 코로나와 상관없이 집순이라~ 가을 향기 가득한 국화 받침대로 당분간 사용하고
^^당근에서 5천원 주고 사온 서랍장~!!!\r\n전체 흰색으로 칠하고 버려진 데크 직접 톱질하여 자르고 사포
본가에 기존싱크대가 변색되고 코팅처리가 떨어져 목무늬 화이트 장폭으로 리폼했어요~ 뗏다붙였다해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