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서 키재기 스티커 붙여봤어요. 이거 TV에서 보고 한번에 반해서 여기저기 막 찾아봤는데 못찾아서
길가다가 집앞에 누가 내 놓은 책장 주어다가 엄마를 위한 수납장 만들었어요..주어올때 모습
처음에는 약상자로 만들려고 했는데 급하게 조금 변경해서 만들었어요 ^^
정리함으로 잘 나가는 샐러드야채장, 울 둘째딸 정리함으로도 잘 쓰고있는데 이번에는 어머님 독서대로 이
공간박스같은 서랍장두개사서 거실장으로 쓰고있었는데 리폼에꽂혀서 아들서랍장으로 만들었네요ㅋ
톤 다운된 블루빛과 오렌지색 스텐실로 빈티지하게 꾸며본 2단 수납장입니다~~~~\r\n\r\n주차판 스텐실로~~
냉장고 가벽 만들었습니다.하부장은 공간박스 활용상판은 직접 조립
안방 페인팅 및 스티커 작업. 심심하다고 징징거리는 4살 딸아이가 있어서 빨리빨리 작업하지 못하고...
요...전자렌지 너무 깜찍해요.. 아직 뭘 담아둘까 고민만하고 있는데요...음...... 요...아이도 함 도전
후기보다보니 어느분이 트레이로 두꺼비집 가리셨더라구요.. 대충 사이즈보니 울집것에도 맞는지라..따라
처음 도전한 리폼입니다.. 박스를 주어와 뚜껑과다리를 주문하여 만들어 수납장으로 만들었습니다~요렇게
저희집 막내아들 킁킁이에요. 집이 없어 여기저기 집안을 떠돌며 잤던 킁킁이의 집을 만들어주었어요. 사
큰방에 있는 보일러 커버! 위치가 애매하게 되있어서 가구 놓는 점에 있어서도 아주 성가신 녀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