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이 예쁜 원목 장식선반에 여러가지 그림을 그려주었답니다.시골풍경을 담았답니다.\r\n버닝과 채색을
이사온집이 다른곳은 수리를 조금씩했는데 타일은 그대로더라구요~\r\n초록색타일들이 화장실이며 부엌 그
베란다에 방치되있던 산전수전 다 겪은 8년된 트레이 완전 고목수준이 돼 있더라구요. 얼마전 주문한 페
소박한트레이에 이어 심플사각트레이 만들기~~ 만드는 방법은 같았어요. 하지만 만들고 나면 분위기는 좀
젤리그박스로 화장대를 만들었어요~젤리그박스만 있으면 이미 반은 다한거랍니다.\r\n젤리그박스에 가운데
피노키오 작업실 만들기와 함계 구매한 도토리 키즈의자 상황은 같게도... 핸폰에서 컴으로 사진을 꺼
피노키오 작업실 만들기 반제품을 구매한후.. 이번엔 꼭 작업과정도 찍어 소금을 잔뜩 받아야지 했는데...
오래전에 사둔 타일이 크게 쓰일곳을 찾지 못해 헤매이다... 냄비받침을 만들어 보기러 작정을 하였습니다
나름 리폼해서 전보다는 깔끔하게 사용하고있습니다 오래된 세탁기는 샤워커텐으로 마무리했구요 ``~ 선
오래전에 비회원으로 사다가 챙여논 파일박스,,, 딸랑이 딩굴어다니는 책들을 정리힐겸 ,, 색도 칠해주고
오래된 빨래판을 리폼해 봤네용 넘 오래되서 이끼도 끼고 꼬질꼬질~~ 그냥 나무라서...느낌좀 살리려고
크라이슬러 페이폰 티슈 케이스 만들기.. 한국어로 하자면 공중전화 휴지함 만들기 되시겠습니다. ^^\r\
조금만 움직여도 끈적임이 느껴지는 장마가 드디어 시작되었네요ㅎㅎ 큰 작업은 할 엄두가 나지않는 여
^^ 이사후 우울 모드였던 욕실 수납장을 걷어냈어요 삼나무 패널을 덧대고 그 위에 바니앤스토리함으로
그릇장식장주문하고 이제야완성. 그냥 심플하게 장식안하고 뒷부분합판만 본덱스스테인 오크색. 오크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