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스테인과 우드 스테인을 사용하여 두개를 만들어봤어요.
깔끔한 화이트로 칠한 우드박스의 안과 밖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캐릭터 냅킨을 붙였어요. 클래
누구나 로망인 "내손으로 집 꾸미기" 첫도전기예요 !!!ㅎㅎㅎ 아직은 먼가 휑한 신혼집에 꾸미고 싶은게
이제 걸음마를 때는 수준의 실력이지만 하나하나 집안의 소품이나 가구들은 만들어보고 리폼도 해보면서
4kg다썼어요 다 바른후에 모양을 냈어야했는뎅 첨부터 모양낸다고 힘뺐어요 ㅠㅠ 양조절도 쉽지않구
"사용하던 행거가 옷의 무게를 버텨내지 못하고 바퀴도 끊어져버리고 사용할 수 없게 되어버렸!" "그리
완성해서 언니네 집에 선물했어요. 너무나 만족해 하는 언니와 형부덕에 땀흘린 보람이 있군요^^ 우여
2단 공간박스로 만든 페이크 협탁입니다. V홈 패널형 문짝에 이탈리아에서 영감을 얻은 색을 칠해 칸칸이
ㅁ자 선반을 뜯어서 ㄱ자 선반으로 다니 공간 확보도 많이 되고 ,, 너무 좋네요..
유용한 선반장이예요 올드빌리지 페인트와 에스닉손잡이 사용했는데 너무 맘에 듭니다 사이즈 목재를
투톤으로 색칠해줬어요 스텐실을 처음해서 번지긴했지만 아주 맘에 들어요
뻐꾹!! 뻐꾸기 시계 만들기 ^^정말로~~~ \r\n뻐꾹~~~ 뻐꾹~~~ \r\n\r\n뻐꾸기가 나올것만 같다눈요 ^^임
원래 저 포인트 스티커가 붙어있는 정신없는 벽이였어요 집에있던 벽지로 고려풀을 물에 믹스해서 도배했
울 아들 레고 키마랑 파워레인저, 또봇들 정리하려고 만들었어요~첨에 이렇게 못 박는게 힘들었어요\r\n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