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감사하게도 손잡이닷컴과 13월의 블루님의 이벤트에 삼화페인트 아토프리 런칭 체험단으로 당
큰 아이가.. 화이트 보드에 그림을 그리더군요... 보물상자를 만들어달라고.. 다행히.. 반제랑 똑같은 그
보조 주방에 있는 가스레인지는 자주 쓰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가리개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김치 냉장고
나무로 만드는 diy, 리폼의 마지막 과정 바니쉬 마감 . 뭔가 더 내츄럴한 느낌을 내고 싶어
큰맘먹고 리폼한 장농을 자랑하렵니다~^^ 결혼당시 집이 너무 좁아서 이사가면 좋은 장농을 사야지 해서
딸램 작품들이 쫌 있는지라..작품들 얹을려고 선반을 만들어보았는딩 아따메 왜이리 정신이 상그란지 몰것
커튼을 할까....블라인들르 할까.... 심히 고민하다가 만든 계절따라 원단을 바꿔주는 덧창을 만들
5년된 작은 라탄 가구가 하나 있어요.. 오랜 기간 사용하다보니 손떼가 여간 묻은게 아니더라구요..
손잡이 고수님들의 작품만 부러워하다가 저도 함 도전해 봅니다^^ 울 막둥이가 사용하던 아기 식탁의자
신혼 전세집이라 큰돈 들이긴 아깝고 간단하게 리폼 했어요 주방이 젊어진 느낌이에요. 이제 손잡이
일이 안 끝나네요... 작업 전 사진을 찍어둘 겨를도 없었어요. 15년동안 찌든 실크벽지를 뜯고 과감하게
정말 허리 끄너질뻔 하며 만든 화단덮개~ㅜㅜ 30대에 꼬부랑 할머니 될뻔~~ㅎ우선 시공전 사진~\r\n참..암
참 갖고싶었던 칸칸선반장이었답니다. 반제품 사서 만들까도 생각했었는데~봄날 어느 출근길에 재활용수거
흠... 후기를 처음 올리려고 보니 중간 사진이 없네요. 사진도 잘 찍는 편이 아니고.. ㅎㅎㅎ 어쨌든
얼마전, 제 친구가 현관에다 세워둘 강아지 울타리가 필요하다고 해서 만들어본 아이랍니다.문짝이 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