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시집가는 회사동생에 구급함으로 만들어 시집보냈어요~~ 바탕색을 커피로 물들인후 스텐실을 하
완전 초보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 올려봅니다. 서랍만 뚫어져라 쳐다보다 결정한 것이 우편함입니다.
그림 그리기, 책 읽기, 블럭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첫째딸을 위해 도토리 테이블과 의자 만들어줬어요. 언
반제품으로 요렇게 사용^^조립이 되어 온 제품이라~\r\n안쪽은 사포하기가 어렵지만,\r\n겉면은 싹싹 사포
딸들의 양말 수납함을 만들어 봤어요.. 미송합판에 페인트도 칠해보고, 바퀴 달아 완성한 첫 리폼작입니다
처음 DIY를 해보는거라, (물론 반제품이지만) 지금 딱 필요하면서도 간다하게 할 수 있는 것을 골라보았습
허전한 벽을 채워 봤어요안쓰는 화분이 있고버려질뻔한 조화가 있어서처음엔 드라이 걸이 하려고 샀는데 드
*** 로프행거를 이용해서 옷걸이 만들어봤어요. ***\r\n왼쪽 옷걸이는 여러색으로 페인팅해서 만들어봤구요
옷장과 화장대 리폼에 이은 두번째 리폼 세트입니다 월넛색 거실테이블과 3단 책꽂이 2개로 거실장과
-완성샷- 이번에 올리는 글이 처음이라 깜빡하고 작업할때 사진을 못 찍었네요~~-완성샷--착용샷-\r\n\r
공부방을 하고 있는데 한쪽 벽면에 놓아 보았어요 책 광고는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여전히 과정 사진은
이사 가면서 버린 서랍 득템해서 2개를 연결하여 화단으로 만들어 보았네요 봉숭아 채송아 분꽃 씨앗을 뿌
아파트에서 쓰레기장에서 5년동안 방치된 의자와 진한 밤색 랩 화장지 걸이 리폼 ^^
만들기 어렵지도 않고 이뻐서 선물 주기도 괜찮을꺼 같아요미스트랄 색깔에 맞춰 두가기 색깔로 칠해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