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반점 철가방 반제품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이가 차타고 배달하는 놀이를 좋아해서요. 너무 좋아해서
짠^^ 엽기가 처음으로 만든 미니야채장입니다 철망부분에 이쁜 천을 덧대었답니다 뒷면과 아
하이그로시의자 리폼햇어여 등받침이 긴게 싫어서 잘라내고 식탁으로 들어가게 만들엇어여식탁도 걍 리폼한
죽부인이 오래되서 대나무가 삐죽삐죽 위험하기도 하고 미관상도 안좋아서 버릴까 하다가 우리집등도
삼나무 24티로 재단 서비스를 받아 주방에 수납장을 만들었네요... 완전 투박하지만.... 나만의 가구..
호호.... 제가 카페에 올린 리폼글이 어제 다음 카페 메인 화면에 떴어요~~ (지금은 안보이네요~~) 손잡
제일 처음 diy를 알게해준. 그리고.. 나무를 만지게 해준. 손잡이닷컴..^^ 가끔 맘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제 딸이지만 지금이 아니면 만들어 줄 수 없을 것 같아서 손잡이 닷컴과 공방을
▷▶▷ 요 상태루 배달되어 온 아이! 색칠하구 끼워맞춰 주면 된다네여 ㅎ 일단 사포질 먼저!!
시트지도 손잡이도 너무 맘에 듭니다. ^^ 씽크대의 흰 시트지는 급한 마음에 다른 곳에서 구입한 건데,
냄비 받침대 만들어 봤습니다... 두 개의 스타일 모두 주문해 보았습니다. 먼저 사포질을 했구요.. (
신랑이 애지중지하는 딸기들의 집을 만들어줬어요 그릇장 만들려고 주문했던 각재 남은걸로 울신랑 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