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로도 사용하구 티슈케이스로도 사용할수 있는 팔방미인 귀요미예요...귀요미 맞..죠...?? 고마
방문이 전부 흰색인데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완전 짙은 네이비색을 찾다가 조색표에 없길래 파란색 문을
쌀통으로 쓰던 단지뚜껑이 깨져서 나무로 만들어 보았어요.안쪽엔 투명 오일스테인을 발라주었어요.뚜껑에
나름 열심히 만들어 보앗습니다 작품 보다는 우리집 마당이 더 좋아 보이네요 ㅋ 이게 중독이 되네요 한번
똑같은 나무상자 4개로 나무 절단서비스를 받아 만들어본 서랍장이에요요렇게 똑같은 나무상자 4개가 버러
자투리.나무로 수납함을 만들었어요 재단이 조금씩 비틀어졌는지 조립하니까 아귀가 딱 맞질 않네요..ㅠㅠ
분리수거함이 너무 지저분해서 남아있던 나무에 페인트칠만 쓱~ 스텐실 콩콩 마무리 해줬더니 감쪽같아요
지저분해서 계속 거슬리던 곳이었어요..문짝만 주문해서 달아주고, 남는천으로 가려줬더니 훨씬 깔끔해보이
진 브라운 책꽂이를 화이트로 칠 했어요~젯소칠후.박하크림 페인트로 칠하고 책을 꽂아야 하기 때문에 바니
드디어 완성했네요... 넘 이뻐요.. 스탠실 배워서 로고 넣어야 겠어요.. 약간 허전한 감이 있네요...
아이들 2층 침대 사다리를 조금더 튼튼한놈으로 바꿔주려고 만든 사다리~ 그런데 너무 정직한 일자 사다리
생에최초로 diy 해봤습니다 손재주가 없는 편이라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완성하고 나니 기성품으로 산것 과
가창 1차 작업을 끝내고 일주일만에 페인팅까지 끝냈네요~~^^ 낮에 열씨미 페인팅하구 해 다진
오렌지 빛 빈티지 전화기를 만들어 봤어요벽은 핸디 코트로 발랐고요 올리브칼라랑 골드 아크릴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