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 너무 좁아 전부터 갖고싶던 전기오븐렌지를 놓을 자리가 없었어요...그래서 큰맘먹고 ""나도한번 해
역시 남는 공간박스로..무려 집에 10개가 넘게있는지라 요번에는 책꽃이로,,,
집에 돌아다니던 공간박스를 어찌할까 하다가 초보인 관계로 다리랑 손잡이만 달아서 만들어봤어요~
화장실 롤휴지 케이스 만들었어요~ 완제품이라 샌딩하고 색칠하고 바니쉬 두번 정도 발라주었습니다.. 스
보일러 스위치 커버입니다~ 샌딩하고 오크색 스테인 바르고 왁스로 마감.. 양철 손잡이 달아주니 아주 귀
문패(?) 를 만들었어요.. 문패라기보단 네임택같은 ... 집에있던 고리 걸어주고 스텐실해주고. 리본 묶
공간박스에 문을 달아 수납장으로 사용하니 아이들 가방을 넣어둘수 있어 좋다^^
요건 작년에 주문하고 ... 이제서야 올리네요..ㅎㅎ 블로그 이웃님에게 선물한다고 주문해서 만들어
놀고 먹으며 배만 불리고 있는 돈먹는 하마입니다. 몇년전 홀딱 뒤집었던 애들방 1차 도배를 하고 나니 가
스승의날 유치원 선생님께 선물한다고 주문했어요.. 이진하님의 훅걸이가 워낙 맘에 들어 저도 만들어봤는
요것두 엄마집 선물~~사포질 한번씩 해주고~~윗쪽은 노블오크로 쓱싹쓱싹\r\n밑에는 흰색스테인으로 쓱싹쓱
엄마집 새집선물로 선반을 만들어봤어요^^사포질로 깨끗이 딱아주고~~요고하나가 갈라졌네요.ㅠㅠ노블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