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 꾸며줬던 방을 이번에 2차 리모델링을 해줬습니다. 그땐 예뻐보였던 벽지
모임하는 친구들 선물 하려고 쉬운거부터 시작해봤습니다.. 약간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완성품은 아주
수납이 되는 거실테이블을 꼭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다....재활용장에서 주워온 두개의 서랍...\r\n그리고 주
4단 책장을 5단으로 늘려 수납공간을 늘렸어요.예전에 시트지로 붙여 놓은 책장을 분위기 좀 바꿔 보려구요
드디어~ 드디어~~ 그렇게 만들고 싶던 그릇장 하부장이 완성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그릇장이 갖고 싶었
저희 집은 좁습니다. 그래서 거실이 아이들 공부방으로 되어 버렸죠. 현관문이 열려도 책 읽기에 방해
아이들 침대가 밑에 **감 상자를 둘 여유 공간이 있는 침대 입니다. 보통 침대보다는 약간 높은 침대죠.
6개중 두번째로 입양보낸 아이!!! 너무 많이 시켜서인가 같은 아이들을 만들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침대하고 햇어요..몰딩은 정말 힘들어요 키가 작아 팔에 쥐나요
옷장의 서랍장을 리폼해봅니다^^ 서랍장 시트지가 너덜너덜해서 서랍장 4칸을 칠했어요~시트지를 떼어내니
스승의날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에게 선물로 만들어 드렸어요.
우편물 돌아다니는게 싫어서... 만들었어요. 경첩에 작은나사 박기 힘들었지만, 완성하니 뿌듯해요
가구색칠하구 문짝이 넘 허전해서....스텐실처리 했더니... 이뻐졌어요.완성사진입니다. 이쁘죠,.
우리집 방마다 도배가 잘못되서리....요로케 흘려내리고 있어요. 그래서, 공부방부터 도배하는중이랍니다.
스테인 글레이즈 2번 발라서 완성10년 정도 된 식탁상판 택배도착사포밀고 흰색페인트 2번 칠하고상판에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