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는 우리의 휠링캠프랍니다. 이야기가있고....휴식이있고.....따뜻한 차한잔이있는 휠링베란다.....
상큼하고 샤방하게 만들어봤어요~ 완제품으로 나오고 목재 질 좋았어요. 나들이할때 간식 담아서 나갈꺼
색감도 넘 예쁘고 스텐실도 맘에들고... 너무 예뻐요 ^^키치니집 반제가 도착했습니다.\r\n재료부터 검토
꼭 만들어 보고 싶었던 식기 건조대에요 스텐레스 건조대는 물떼끼고 수도물이 마르면 하얗게 얼룩지구
패널을 쓰고 남은 자투리를 쓸때가 없을까 고민하다..식탁위에 놓을만한 작은 책꽂이하나있었음 좋겠다 생
아는 언니에게 문짝 좀 달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초보지만 과감히 도전 ㅎㅎ 언니는 이쁘다고 하니 안심이
살던집을 허물고 집을짓고 나름 이쁘게 꾸미며~ 이제 2년이 되어가네요~ 조금씩조금씩 이쁘게 되어가는
34주 만삭의 산모입니다.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젖병소독기며 이것저것 살림을 준비하다 보니 주방
요새 요거 저거 만들다보니 자투리들이 생겼더랬죠~ 이 자투리들로 뭘 만들게 없을까 궁리하다가~~
신발장 안에 넣기가 번거로운 부츠가 계절이 지나도 밖에 있어 공간 박스 2개로 만들어 본 부츠보관함\r\n
일주일 넘게 작업한 주방이에요~ 이사하고 나서도 계속되는 셀프공사 때문에 다른 정리는 하나도 못
홈카페 말이 좀 거창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예쁜 컵들을 넣어둘 컵보드를 만들었지요^^
늘~~~어떻게하면 공간활용잘하고...깔끔하고...예쁘게~~를 고민하는... 만족을 모르는 마담지지입니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