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3주년 맞이하여 남편이랑 노아수납장 만들어봤어요 ㅋㅋ
경첨을 달고 빠지링을 달으며 손잡이를 달고나니 정말 내가 원하던 갤러리 수납장이 첨으로 탄생하는 모습
완성하고 사진찍을려고 자리잡음...원래 의자 상태...주워오면서 이렇게 쓸만한걸 버리는사람은 대체 뉴규
좁은 침실방 보다 효과적으로 바꿔주기 - 봄 맞이 침실 인테리어 - 생각
태권도 송판 사이즈도 딱좋고 가볍고 느낌도 너무 좋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격파한건데 기념으로 둘수
젯소 한번 쓱쓱발라주고 사포질후 요렇게 칠해보았어요 포인트 주고 싶어서 붉은 색으로 했는데~어떤가요
뒷베란다 정리하면서 젤 시급한게 수납장이였어요... 문으로 꼭꼭 가려줄수 있는 수납장이면 좋겠지만 뒷
공구함으로 사용하려고 반제품을 사봤습니다.. 정리가 수월하네여~제너럴피니쉬 월넛으로 칠해봤어요~바니
틈새수납장.. 그냥 냉장고 옆틈에 요것저것 넣어놓다가 한번 만들어봤어여.. 패널 재단하고 그냥 조립만

포크아트 작품들과 스페인 포루투칼 여행 기념품을 올릴 멋진 장이 필요~ 하루 뚝닥 소모하며 만들어냄 멋
진파랑벽은 동네 오프라인에서 조색했구요 하늘색은 던웨이드 오보이ㅡ에요 진파랑 칠하며 너무 힘들어서
벽등은 손잡이에서도 판매하시는 바이빔 벽등이에요 요건 선물 받았답니다 원목이라 무거운거 빼고 너무
무~ 좋아용 빅 야채장 주방에 하나 애들 침대방에 둘 공부방에 셋 2개는 선물해주고
강아지들이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는게 관절에 무지 않좋다고 해서 만들어준 계단이랍니다!!안쪽은 스테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