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미니야채장 사려고 눈독들이다가 디머니샾에 떳길래 질렀여요~ ㅋㅋ조립하기 전에 스테인으
예전에 만들었던 우체통을 다시하나 만들게 되었어요~~ 부엌에 놓고 쓰던건데 기름때가 타서 더러워진 선
거실 중앙에 시커먼 티비하나가 떡하니 차지하고있고..... 그걸 가려볼심사로 원단을 그냥 덮어 사용했었
미니셀 수납함 수납도 은근 많이 되네요~ 항상 쓰는 우드스테인 으로 전체 칠해주고 서랍은 엔틱화
만들어 놓고 나이 생각보다 이쁜 아이예요 집안 예쁜 소품 역
많이들 하시는 보물상자 만들어봤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페인트 칠하고 사포해서 만들어봤습니다.윗부분
딸들을위한선물로만들어봤습니다. 만들고나니 수납공간이꽤크네요.. 사포질후 크림색으로조색한후 두번칠
공구로 주문한 애니트장..언젠가 꼭만들어보리라한작품. 옥상에서 사포질을하고 먼지가 **아니예요 안
냅킨아트로 처음 시작해 어느날 스텐실에 필이 팍....아직은 서툴지만 부엌을 조금식 바꿔 볼려고 만들어본
엄마만들어 드리려고 구매하고 다른일땜에 바빠 미루다가 드뎌 완성했네요 문짝에 패널 덧대면 먼지쌓이
원목 패널 컷팅 서비스 받아서 탁상용시계 만들었어요.각각 이렇게 접착후 사각틀 모양으로 붙이면\r\n시계
셋째 임신하고나서 많은 분들께 참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다른 언니들은 소소한 선물 하나씩 간혹 드리
콩이맘 철망가든 박스 요즘 취미붙인 부엉이 인형도 같이~~^^조립후스테인으로 칠하고 바니쉬로 마감~~\
36개월 딸에게 드디어 키친장 만들어줬어요. 가격이 만만치않아 장바구니에 담았다 뺐다 무한반복만 하며
워낙 자투리로 작업을 해서 과정을 찍지않았답니다~ 삼나무 , 미송옹이패널, 거친패널 등을 이용하여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