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초과라고 올라가다 짤렸다...^^ 이제 요놈들을 만들었던 나의 고된 작업 스토리를 ~~~^^가장 쉽고 가
아..드디어..올립니다..^^;; 리폼고수님들의 후기를 보고 용기내어 시작한 D.I.Y... 미싱실을 정리하려고
기존의 시계가 망가져서 원목 DIY용 시계판을 구입...오너먼트를 이용해서 꾸며줬어요.저소음 무브를 장
요건 첫째달 방입니다.^^ 핑크를 좋아라 해요~~요건 둘째 딸 방입니다~\r\n하늘색을 좋아라 해요~일단 전
봄이 왔건만 저희집엔 블랙 바람이 부네용.. 저번 블랙등과 냉장고에 이어 이번엔 블랙 수납장을 만들었답
오랫만에 냅킨아트 작업을 했답니다. 한 2주 넘게 잡고 있다
이틀 연속 도전했는데 글이 올라가질 않았어요. 마지막 도전이다 생각하며 완성사진만 올리는데...... 아
집에 학습지하면 주는상이 있었어요. 그런데 오래쓰다보니 상판이 떨어져나가서 더이상쓸수없더라구요.
가게앞에 스탠딩 간판을 세워놓으면 손님들 눈에 보기도 좋고 가게홍보도 동시에 될 수 있을꺼 같아서
화장대가 따로 없이 반제품으로 만든 테이블로 썼었어요 ~ 자꾸 늘어가는 살림살이 어찌할꼬... OTL 시간
ㅋㅋ 신랑이 혼자 욜씨미 작업하느라구 완성전과 작업과정 사진은 못찍었구요 완성사진만 올려봅니당~~~^
작업은 3월 초 즈음에 한것 같은데 이제서야 올리네욤>.
원목싱크대 그대로도 좋지만, 화이트 크림으로 페인팅했어요..^^ 이틀걸쳐 작업했구요. 사포작업은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