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책상을 만들었어요.. 처음보다는 나았지만 역시 책상 다리는 좀 부실하네요.. 방 한쪽 벽을 그
아직 어린줄만 알았는데, 자기 방이 갖고 싶다 합니다. 이전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작은 방에 쇼파와
습기가 많아서 일까요. 곰팡이 나라가 되어 버린 현관은 항상 들어올때마다 마음을 불편하게 했네요.. 그
마트에 있는 플라스틱 바구니를 보기싫게 오랫동안 쓰다가 안되겠다 싶어~... 벌떡 일어나 집에 남
계속해서 눈팅으로만 봤던 제품을 주문하고 처음으로 조립하고 페인트작업까지 해봤어요 가까이 가서
블로그하는 이웃들에게 나눔하려고 만들어 봣어요 냄비받침이지만 너무 이뻐서 전 허브티포트받침으
협탁 리폼해서 침대밑에 자리잡아보았습니다.체리색 협탁입니다.뒷면 합판 들뜬곳을 건타카로 꼼꼼하게 손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녀석에게 책상을 사주려고 보니 맘에 드는 건 너무 가격이 비싸서 아버님이
너무나 갖고 싶던 그릇장.. 너무 비사서...그냥 누으로만 보고 지내던 어느날... 이사를 오면서 사시던
이게 완성사진이야? 라고 하실거 같은데 맞아요 ㅎㅎ 어제 심심해서 제가 쓴 지난 글 보기 했더니 제 리
울집을 온통 뒤덮고 있는 체리색들.. 붙박이장도 예외는 아니네요 안방과 부엌사이에 있는 붙박이장...아
이쁜 베이비블루인데 폰카가 저질이라 잘 표현이 안대네요~~ 거실뒷쪽에 모던한 캔버스 아트 걸어둘려구요
체리색 씽크대 문짝을 도저히 견딜 수 없어 처음으로 페인팅에 도전했습니다. 염두에 두었던 색을 샘플
① 공간박스의 무게감이 있고 문의 컬러가 화이트라서 냅킨아트의 꽃을 선택하면서 내내 신중을 기했답니다
무도색 손잡이 받았어요. 저희 집 싱크대가 워낙 낡고 작아서 뭐 어떻게 리폼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