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자잔~ 스텐실로 마무리^^이뿐이들 도착^^페인트질 시작^^^^조립하기 시작^^^^
이제야 올려요.... 밋밋한 방문의 화려한(?) 변신^^
더스트박스를 맥포머스통으로 만들어보앗습니다. 두셋트를 구매햇더니 갯수가 넘많아져서 두군데에 나눠
바닥에 앉아서 밥도 먹고 과일도 먹고 할 수있는 접이식 테이블을 만들었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은
짜투리합판에 페인트를 입히고. 그 위에 곰돌이를 그려넣어. 아이방 시계를 만들었어요. 시계초분침과 무
결혼할때 산 15년된 서랍장을 한번 리폼해 잘 쓰다가 영 맘에 안들고 실증이 나서 아이들 방에 두고 쓰려고
키친타올을 편히 쓰고자 반제품을 구입했네요. 리폼과정은 구입화면에 넘 자세히 나와 있어 패스하고 완성
완제품 구입해서 색상만 칠했어요. 테두린 올드빌리지 13-25고 문은 그냥 바니쉬만 칠했네요. 누런 스위치
완성작입니다. 스텐실은 하지 않았어요.. 사포질을 너무 열심히 한덕에 지쳐 좀 사용하다 하려구요 사진
집들이 선물로.....후다닥 만들었어요. 좋아하겠죠? 커피트리 스탠실은 언제 봐도 이뽀요.앙증맞게 귀엽
우드스테인과 밀크페인트... 저광 바니쉬로 마무리 해주었어요 늘 무광만 써오다가 저광바니쉬 처음 써보
4단 체리색 책장을 주워와 뒷판 대고 문짝달았어요문짝 두번째 네번째칸이 크기가 달라\r\n톱으로 자르느
집 현관앞에서 신발장 겸용 벤치로 사용하던것을 화분대로 변신시켜 보았어요밋밋하던 나무색을 스테인으
손잡이에서 시크릿사다리을 보고 아!! 이거다 해서 바로 지르고 수성스테인 레드우드 칼라를 선반에~ 양
종이 상자에 인형들을 마구잡이로 집어넣었어요... 종이상자도 찢어지고....너무 보기싫어서 함 만들어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