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편이 구해 다 준 파레트를 분해해서 이것 저것 소품 만들고 남은 파렛트 자투리 입니다.사포질을
이벤트 할 때 선물하려고 산 티슈케이스~ 시동생 집들이 선물로 하나 보내고 하나는 제가 사용하려 했으나
3mm 와이어로 바구니 틀 만들구여, 쓰고 남은 철망으로 둘러주었어요 철망이랑 와이어랑 연결할때 생각보
전체적으로 리폼을 하기전과 하고난뒤의 차이를 확실히 느낄수 있는 제품입니다. 아쉬운 것은 샌딩부분입
공간활용에 좋은 슬리터 수납장~~~넘넘 맘에드는 제품이네용..^^엔틱브라운과 올리브 스테인으로 열심히 도
뻘건색 선반장~~~집집마다 많이 있는,,,그 선반장...문짝하나만 달아도 느낌이 달라진다는걸 다들 아시고
주워온 렌지대를 버릴까 하다가 키를 높혀서 공구 넣는 서랍장으로 만들었어요.ㅋ문짝은 목공본드로 붙이
코팅이 다 벗겨진 후라이팬으로 사랑스러운 시계를 만들었어요~^^ 요건 완성샷입니당~♥몇년 전부터 버리
씽크 상부장에 문을 설치했읍니다.사용된 자재는나비경첩 : 우아미 56 - 7SET빠찌링 : 원터치 자석(사각:백
혼자서한 페인팅 칠하기전 사진이 없어 아쉽다거실 앞쪽이예요
예쁜 야채장이에요~~ 수납할 공간이 없어서 만들었는데, 예쁘게 완성된 것 같아 넘 만족스러워요 :) 수
남들 다 만드는 갤러리장을 만들어봤어요^^문짝을 갤러리 몰딩을 붙여서 만들어 봤는데요.. 제가 너무 일을
빈분유통을 리폼했어요 밑부분 구멍내주어 사용하면 됩답니다^^레드로 포인트를 주었어요18t로 절단주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