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체리색 3단 책꽂이 두개를 맞대어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었습니다 가구 리폼은 처음이라 몇날 며칠을
이사를 해서 처음으로 리폼이란걸 시작해 보았네요 저의 집 구형 냉장고... 이사할 때 새것으로 바
손잡이 달고나서페인트칠 완성\r\n완전힘들었지만 다하고나서 이 뿌듯함땜에 자꾸 하게된다는
둘째 조카가 지금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직 혼자 걷기는 버거워 하는거 같아. 놀
휴대폰 초기화로 인하여 과정샷이 모두 삭제되었네요. 완성작만 올려요^^ 한개는 오일스테인 티크색 두번
주방이좁은관계로 참실용적인 키친타올걸이에요~*^^*맨날 자연스러우나나무색만 썼었는데 첨으로 밀크페인
블랙로프행거를 이용한 빈티지 훅걸이가 완성되었어요.^^ 어딜 걸어놔도 빈티지, 내츄러움 물씬 풍기는
양념병을 바꾸고 선반도 하나 만들어서 자리를 잡아주니 참 실용적인 아이가 나왔네요.. 사실 칠하는게 귀
이사오기전에 주문해놓고 이제야 완성했네요~컴책상으로 쓸껀데 사이즈도 딱좋고 튼튼하네요~아직정리가안
더스트 박스 반재로 봄 냄새 날듯 말듯~~ㅎㅎ한 쉐비 로즈 더스트 박스를 만들어 보았어요^^***\r\n\r\n
아~~이 칭구는 난이도가 조금 있었어요.. 일단 부피도 그닥 작지 않은 녀석이라.. 작은 베란다에서 작업
7년 넘은 한때 유행했던 소호머스타드. 저걸칠해야지 하면서 시간 보내다 이제야칠했네요.허전한 벽에는 자
요렇게 만들었어요 처음으로 만들어본 제 작품(?!)입니다박스에서 꺼내고 확인했네요사포질해서 아쿠아
예전에 책꽂이 2개 얻어와 리폼해서 쓰던 수납장 롱다리로 다시 리폼했어요~처음에 저 책꽂이 상태에서
키보드박스의 후기들을 보고 걱정을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나무질이 괜찮네 이정도면~ " 그런 느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