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방에 있던 체리색 3단 책장을 리폼해 봤어요손잡이에서 나무 절단 서비스 받았어요.\r\n문짝 부분이
시계 첨 마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벽에 걸기엔 작아서 요렇게 쓰는데 시간 잘 맞네요^^~
다른거 주문하면서 같이 구입했는데 저렴하면서 작은 식물들 사서 통째로 넣으니 2개정도 예쁘게 키우겠더
답답해 보였던 검은색 시트지를 벗겨내고철망을 붙혀 문짝을 만들어 달아 주고 페인팅을 했더니 전혀 다
거실장을 페인팅만 해서 사용하다가 문짝을 새로 달아주고 살짝 바꿔줬더니 새로운 주방 수납장으로 탄생했
빈티지하게 만들어 봤어요. 휴치통으로 주방에서 사용하려고 만들었습니다.ㅎ밑색으로 진한 스테인 발라주
과정샷은 없구요. 완성사진만 올려봅니다. 다른분들처럼 만들었는데 제건 너무 빈티지를 추구했나봅니다.
주택인 저희집 1,2층 우편함을 만들어봤어요.. 윗칸엔 각 각 초인종이 들어갈 자리로 남겨두고... 비 맞
이번에 또 서랍을 세개 주워왔습니다.. 이제 5개월된 애기가 있는 동생집에 보낼생각으로 수납함을 만들
넘넘 이쁘고 실용적인 커피함이네요색깔을 물과 많이 섞어서 발라주니 넘 자연스런색이 나왔어요\r\n손잡이
손잡이를 알고 지내온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리폼을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는데 그
홍삼박스가 부족해서 2칸은 주인을 못찾은상태입니다ㅜㅜ 손잡이도 자투리를 활용해서...홍삼박스 뚜껑을
공방에 꼭 필요한 드라이기 요렇게 드라이기 꽂이를 달아 놓으니 넘~~~ 편하답니다~~~ 다
귀여운 큐리어스 수납함 앞전에 하나그리고 또 하나 그렸답니다 이번엔 알록달록이로~~~~
세칸 미송합판 공간박스예요~ 문짝을 달아 다용도 수납함으로 변신하였답니다~^^ 이쁜 아이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