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주택으로 이사와서... 추운겨울을 보내고... 그동안 하나둘씩 꾸미기시작했어요\r\n특히나 화장실엔
장롱없는 저희집엔 절대적으로 옷수납공간이 부족하답니다. 역시나 재활용수거장에 누군가 버려주신 5단
책상이 오픈되어 보여 지저분하기도 하고... 그래서 가림막 겸 오픈 CD장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
나의 지름신은 스트레스와 함께 옵니다. 그 날도 아마..... 그렇지요. 명절전을 앞두고? 확~~ 지른
기존에 있던 책꽂이에 삼나무 문짝을 달았어요~~ 물론 이쁜아이들을 그려서요~~^^
신랑이 총각때 쓰던 책상의 서랍장이예요 서랍빼내고 몸통으로 요즘 너도나도 만드신다는 더스트 박스 만
그릇장이갖고싶어 한참고민하던차에 아일랜드식탁에로라장을얹었어요! 원목도좋고 정말강추합니다^-^
이사한 친구에게 리폼해준 티비 받침이예요.한 동네에 살던 친구가 김포로 이사를 가면서 요 콘솔을 티비
미루어 왔던 거실장을 리폼하게 되었어요리폼전 거실장의 모습입니다리폼후 거실장의 모습입니다Reform Pro
완성되고 나면 왜일케 선물하기 싫은지~~ㅠㅠ 이것도 선물로 보냈네요^^하나더 구매해서 이젠 제거 해야겠
작은방에 침대를 두고 공간이 좁아 급하게 집에 뒹굴던 2단 공간박스를 이용해서 티비다이를 만들었어요...
원목장식장젯소젯소2회페ㅔ인트시작페인트 얇게4회\r\n페인트 마를 때마다 600방으로 사포해서 표ǝ
양철 손잡이와 자투리 나무리 간단히 주방도구 정리해 주었네요...원래는 요런 상태였다죠...\r\n근데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