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든 반제품입니다. 초보티가 팍팍 나죠?ㅋ 어제 만든건데요... 과정샵이 모두 삭제되었네요.. 휴대
친구 애기 돌선물로 만든 작은 수납장이에요이것저것 만들고 남은 짜투리 나무들 뭘 만들까 고민하다\r\n친
이사오면서 머니부족으로 교체하지 못한 방문 항상 거슬렸는데..이번주말에 작업하고자.. 젯소2회, 수입
첫 diy 작품 처음으로 과정샷도 없이.. 만드느라 열공했더니. 만든후.. 과정샷이 아쉬웠다... 예
상다리사서 교체했어요... 식탁보하고 남은 천으로 윗커버도 리폼했더니 넘이뻐요,,, 노트북책상으로
어느날밤에 아파트쓰레기장옆에 버려진 낡아 빠진 신발장을주워왓어요 사실.캄캄해서 대충사이즈만보고
손잡이에서 고수님들의 작품들을 눈팅하고 익혀가면서도 나름의 색깔로 꾸며본 우리집입니다.. 리폼이 오
아가가 전동차를 선물받았어요. 전동차로 인해 베란다 통유리문이 넘 위험할것 같아서 안전가벽겸 전면
친정엄마의 회갑때 친척어른들께 나눠드리려고 만든 냄비받침이예요. 모두들 좋아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
봄맞이로 화장대 정리해줬어요 티슈수납함으로 말끔하게 정리된것 같네요
오래된 tv밑에 거실장 체리색이여서 맘에 걸렸는데 흰색으로 칠하니 내 맘도 환해지네요.위에 문을 뜯어 내
요건 지인에게 선물로 줄 아이라 예쁜 장미 냅킨과 스텐실로 깔끔하게 만들어 봤어요~ 받으시고는 너
먼저 젯소바르고, 페인트 두번 덧칠했어요! 페인트는 던 에드워드 PALE JADE(DE5681)사용했는데 냄새도 별
현관문에 이어... 변기도 봄맞이 변신... 지켜보고 있다!!! ㅋㅋ 딸램이 화장실 들어가면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