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손잡이 닷컴에서 "벚꽃나무" 현관문 시트지 구입해서 예쁘게 잘 썼네요. 올 봄 딸아이방
자주보는 책이나 메모장, 굴러다니는 필기도구 정리하려고 만들어봤습니다.여러가지 색으로 빈티지하게 해
큰아이 신발장 수납을 위해 만들었습니당~ 칸칸에 두켤레의 신발이 가지런히 쏘옥~ 들어가는게 맞춤이네요
각도 틀 톱 세트를 구매한 후 만들고 싶었던 미니어쳐를 만들 수 있었다. 쉽고 깨끗하게 톱질 할 수 있었
3단과2단두개를동시에 하다보니.. 택배받고 많은양에 놀랐지만 완성품을기대하며 욜심히 사포질, 페인트
집에 있던 미스트랄타일로 고마운분들께 선물하려구 만들었는데...너무 고마워하신다고 해요 저는 컵침대
할인할때사두었던 공간박스.. 많은기다림속에 드뎌완성했네요 직장생활하면서 틈틈이한거라 더 뿌듯하
현관이 허전해서 선반하고 달았습니다 ㅎ 배송오자마자 바로 했어용 ㅎㅎㅎ요로케 쪼금 휑합니다 ㅎ \r\n
마음이 급해서 만들다 보니 처음 ㅂㄴ 모습의 사진을 안찍었네요!~ 그냥 평범한 서랍!~서랍에 1.2t 패널을
플라스틱 접시로 시계 만들어 봤어요 맘같아선 도자기 접시로 하고 싶지만 깨질까 두려워서...제가 좋아하
세일할때 사놨다가 이제사 만들었네요 아직도 만들꺼 많은데....ㅠㅠ 어쨌든 전 다육이 선반장을 만들
앞베란다 전체 샷입니다...나름 개안은거 같네요... 바람부는날 페인팅하니라고 고생은 했지만 이렇게 보
이제사 올려봅니다 과정샷이없어요^^;; 예쁘게봐주세요^^
베란다에 항상 지저분하게 펼처진 야채녀석들을 수납하기위해 만든,, 야채를위해 거금을 써야하나,, 망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