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넘 연하게 보이네요원래 체리색 책장이었는 데 아이방 옷장으로 만들어 주었어요!`\r\n택처럼 mdf 패
9살먹은 울집 에어컨양에게 옷을 선물하고싶어서 검색하다보니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
목공 DIY에 입문하면서 제일 먼저 해보고 싶었던 작품...(개인적으로 두번째 작품) 우선 미스트랄 타일
두개를 만들어서 부엌에있는 잡동사니좀 넣었어요.이사진은 예전에 했던거 올려보아요~
리폼한 거실장 위에 포인트 아이템!!!! 오드리님의 작품을 참고로 화사하게 리폼해보았답니다.거실벽 패널
^^울 막똥이는 올해 다섯살이에요^^*\r\n3월이면 첨으로 유치원에 다니게 된답니다^^*\r\n그동안은 저랑 아
미니 수납장에 우드스테인 주황색을 칠하구 바니쉬마감까지 해서 달아 주었더니 넘 귀욤 다들 이쁘다구
무도장 사각 스툴 그림그리고 핑크로 만들기우리집 거실에 있는 모습입니다
행주 걸이 완성....지금을 행주삶아서 바로 옆에다 말리고 있어요
세트로 완성.... 못이 튀어 나와서 어절수 업이 아이들 나무 블럭으로 마무리 했어요
전에 눈팅할 때 어느 분이 올린 사다리 선반... 저희집도 욕실 문 옆에 쪽공간이 있어서 살려주기로 했
전에있던 욕실장이 곰팡이도생기고,다 갈라졌어요.환풍구가 너무 낮아고민하다 예다움 수납장을 달았더니,
이번에 디머니샾에서 크게 할인받아 구매한 야채장이예요... 그냥 심플하게 흰색으로 칠하고 손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