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랄 타일로 두번째 리폼이예요~~ㅎㅎ 이번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냄비받침을 만들어 봤어요~~^
지난번에 테이블 만들고 남은 타일이 있어서 미스트랄 타일 액자를 만들어 봤어요~~^^봄이 와서 그런
던어웨이 페인팅 색상 > (SPMA20 벨벳) DE5556 그린계열입니다. 과정샷을 사진으로 남기지 못해서 아쉽네
직맘이라 시간이 넉넉치가 않아서 일주일만에 완성했네요.. 물건 받고 사포질하고 페인트 칠하고 다시
슈크레인형에 빠진 엄마때문에~~ㅋㅋ아들은 전혀 관심이 없어요딱 요만한 크기의 책상을 원했기에 엄청 오
무인양품의 벽걸이 CDP를 사고서 늘 CDP 근처에 CD를 가져다 두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들어 보았습니다바로
완성된 모습~^^바퀴 달아 사용하다가 선반장이 하나 필요해서 다시 재활용 했어요~^^원하는 모양대로 톱질
귀걸이랑 넣어서 악세사리 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경첩 하나라 열었다 닫았다 할 때 불편해서 경첩
냄비받침 5개가 마치 한 세트인양 잘 어울리네요손잡이닷컴에서 냄비받침 반제를 샀습니다목공풀로 붙이고
헬로도쿄테이블 변신^^ 길이120-3단으로 주문~봄맞이로 다시~~선반을 달아주고~~문짝을 달아~~문짝 단 헬
트레이는 좀 크고 거칠어서 놀랐지만 ...그냥 쓰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미송 책꽂이는 많은 책을 수납할수
남동생이 곧 결혼을 하는데 신혼집 선물로 만들었어요..맘에 들지는 모르겠지만요..^^ 하나는 제가 집에서
이번 설전 이벤트로 구매한 아미띠에 장입니다. 하트두개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저는 화이트 & 오크가
간만에 제대로된 과정사진을 올려본거같아요 ㅋㅋ 야채장을 수건장으로 만들어봤어요. 화장실앞에 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