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제가 무작정 만들어준 원목싱크대랍니다. 벨브다 떼어내고 렌지대도 떼어내고 전체적으로 화이트
선물로 주려고 만들었어여다들아시지만 목공본드로 붙이고투톤으로 색을 칠했는데 흰색만보이네요\r\n소금
이 밥상도 어느덧 8년이 다되었네여 슬슬 시트지가 벗겨지공 새옷을 달라고해요 그래서 바꿔주기로했어
작년 추석 무렵 성남사는 아이들 큰고모가 다니러 왔어요.. 다용도실에 물건 가지러 들어갔다 온 형님께
선물로 갈 아이랍니다^^ 열심히 사포질해주었는데....너무 팔뚝이 아프더라구요 ㅋㅋ 술김에 팍팍 !!!!
동생이 맹글어 달라고 부탁해서 만들어본 키친타올 & 휴지 걸이과정샷은 없구요\r\n스텐실 다르게 해서 2개
냅킨아트와 스텐실을 이용해서 완성 다보 양옆에 맞지않아 고생했어요 쓰레기통으로 쓰기에는 아깝다.
주방창문쪽 공간이 항상 지저분해지고 신경쓰이던 참에 사이즈도 딱 맞는 헬로 도쿄 테이블을 만나게 되어
깔끔하게 만들었어요...좀 썰렁한가요............
날이 갈수록 봄이 가까워지면서 일은 점점 많아지고~ 취미생활 할날이 점점줄어들고 있어서 아쉬
처음으로 해 본 반제품 작업이에요. 어렵지 않아요. 전 전동드릴도 없어서. 송곳으로 구멍뚫고 드라이
우리집 빨래통이에요....넘 넉넉하고 좋아요.... 작은것도 구입해야 할거 같아요....넘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