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장이 완성 되었어여~~ 울아들은 자기꺼인줄 알고 조아하네여~~ㅋㅋ사포질후 그룹으로 나눠 페인팅후
저희 가게 냅킨케이스로 쓸려구 15개 만들었어여~~ 만들땐 힘들었는데 나란히 놓구 보니 예쁘고 뿌듯하네
빈티지한 테레비 테슈 케이스가 완성 되었어여~~ 탁자에 놓으니 인테리어 효과도 있네요~~ㅋㅋ
친정엄마꺼랑 두개 주문해서 만들었어여~~ㅋㅋ 제가 원하던 빈티지한 색깔이 나와서 좋네여~~요건 저희 엄
동네 돌아 다니다 공간박스가 버려져 있더라구여 드릴로 분리해서 빈티지 액자로 만들었어요 내 손길 가
첨으로 선반이란 걸 만들어 봅니다\r\n\r\n\r\n\r\n\r\n너무 밍밍한 양념병...ㅋㅋ 양념병에 생명을 불어넣
좁은집이지만 남향이라서 겨울에 예쁘게 햇살이들어오는 베란다 햇살이 사랑스럽죠 ^^~ 얼
비싼 돈 주고 하나 장만해 줄까 몇일을 고민하다가 두렵지만 재미있을것 같은 엄마표 도전 ^^ 싱크대
완성된 모습... 원래 3단으로 칸칸이 되어있어서 큰앨범이나 잡지등을 꽂았었어요... 아이들 행거가 따로
반신반의하면서 내실력을 의심하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온거 같아요.젯소 두번칠하고 선풍기로 말
2단 공간박스 3개와 문짝을 이용해 그릇장을 만들었네요...조립전
홍삼박스를 얻으러 다닌지 어언 2년 한두번가서 얻어 고이 모셔 놓았다가 고민고민 끝에 맹글어따 근디
우편물 보관함~ 첨 만든 반제품이라 칠도 어설프지만 멀리서 보니 참 예쁜네요. 왼쪽 세로형 모서리가 깨
아일랜드 3단 테이블 완성!!! 겨울이라 그런지 화분이 시들시들해서 창가쪽에 테이블 놓고 화분을 두었어
온전히 제 생각대로 만들어낸.. 피아노 스탠드+ 스툴 풀 셋트 구경하시어여...^^\r\n\r\n과정샷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