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현관의 얼굴 마담 스토리지 박스입니다. 용도는 = 남편 전용 소지품 보관함으로 쓴답니다. 외출에
주문하고 나서 20프로 세일 하고 ㅠㅠ 만들기 색칠 하고 못질... 소금이라도 얻으려고 ㅡㅡ ;;
공간박스와 우편무 보관합입니다. 우편물 보관함은 현관 근처에 걸어놓고 위에칸엔 각종 고지서.. 그리
드뎌 벼루고벼루던 3단야채장이 공구를 하는바람에 득템하게 되었어요 요즘 화이트에 매력을 느끼터라 화
반제품들이라 과정샷은 없구요,, 하나씩하나씩 만들어 꾸며나가는게 넘 재밌네요~~ 이번에는 또 뭘 만들
점보트레이에 젯소-페인트칠-스탠실-바니쉬마감 전체적으로 튼튼한 감이 있지만 피스를 박을때는 조심해야
다른분들 만드신거 보니 넘 허접해서 창피하네요 하지만 처음 만든거라는 핑계로 올려봅니다 그래도
심플 트레이.... 예전에 만든 트레이를 지인이 보고 만들어 달래서 또 만들었네요....티크색 스테인 바르
미니쉘수납함과 연필꽂이로 고마운분께 선물로 만들었어요.. 앗.. 세일 올라온거 보고 살짝꿍 배가 아파
흰색의 창문 틀을 블루로 페인팅 했어요... 실제로 보면 더 이쁜데 제 사진 기술이 좋지않아 어둡게 나왔
쟁반 만들고 위에 올려놓으니 지저분해 보여서 모모아수납함으로 바꿨더니 조금은 정돈된 느낌이나 2단이
크기가 있어서 페인트칠하고 사포로 빈티지 내려고 힘좀 들었네요~드뎌 완성 허브샐러드색 넘~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