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통해서 알고있던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예전에 참 좋았는데... 그런 얘길 한적이 있습니
남편이 편한안 외출 때에는 항상 모자를 쓰는 편이고 딸내미도 모자가 한 두개가 아니라 항상 지저분하게
욕실 리폼 시작했어요. 천장은 실패한 관계로 욕실 벽 줄눈하얗게 부터~ 준비물 : 줄눈하얗게 200
영화 미스포터 보고 피터래빗에 푹 빠져서 책이랑 인형도 소장하고 직접 그림도 그려보았어요 타일이
마지막 줄눈제바르고, 바니쉬2회 칠하고, 다 완성된 사진입니다.^^원래 하얀색 2인용 식탁인데, 흰색이 부
사포질하고 아크릴물감을 발라 쉐비장미를 그렸어요.가운데 밋밋해 리본을 그리고,양쪽에 모두 장미를 그렸
작지만 너무나도 귀여운 큐리어스 수납함 ^0^ 전 물감 칠히구 살짝 샌딩해서 빈티지 느낌을 낸후 봄
수납과 식탁 두가지 기능의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어 봤어요...몇번의 리폼으로 만신창이가 된 웨건을 이용
내추럴한 느낌의 화장대 세트를 만들었어요.수납력도 좋고 예쁜 화장대 세트~~
협탁리폼햇어요~ 귀여워요 ㅎㅎ변신전 모습...예전에 하얀철망장이 유행일때 만들엇엇더랫죠..\r\n위엔 타
8년간 쓰던 밥솥과 오븐렌지를 지탱하고 있던 녀석.\r\n밥솥을 베란다로 옮겼더니 이녀석이 덩그라니..\r\n
2인용 책상 만들기 완성~!요렇게 좌식으로 쓰던 책상 \r\n다릿발만 바꾸어 높은 책상으로 바꾸려 해요\r\n
만족합니다 ^-^ 그나저나 ㅎㅎ 소금은 못 받겠네요 미리 만들고 사진은 찍어놨는데 ㅠㅠ 밀다 밀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