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왕초보라 아직 소품같은 작은 제품만 만들어오다가 출근길에 버려져 있는 5
린넨커텐을 달아줬어요... 이것저것 수납은 많이 되는데 조금 어수선한 감이 있어 이렇게 가리게 커텐을
빨간색도 나름 괜찮네요.. 레드 밀크페인트와 초록색은 스테인~~ 10%할인 할때 트레이 3개 구매해서
나만의 아이비 화이트 선반을 완성했습니다.목봉은 조립하지 않고 칠해야 선반 칠이 편할것 같아서 임시로
그토록 갖고 싶어했던 2칸 주방 수납장.. 자주먹던 커피와 여러가지 차를 보관하니 정말 편합니다.문틀은
만들긴 했는데 아직 달진 못했네요 ㅠㅠ 만들땐 이쁘게 달아야지 했는데 막상 달려니 왜케 불안한지...
흰색 하이그로시 였었는데 시트지벗기고 젯소바르고 페인트칠하고 손잡이도 교체!!^^ 시트지 어떡해벗
집에 시계가 없어서 작업을 해보았어요~^^ 처음으로 했는데.. 만족합니다~^ㅡ^ 왠지 뿌듯하네요~호호
씽크대가 워낙 좁은지라 Tea종류의 것들을 수납하기 위한 장을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철망함
클라씨 데코수납함을 만들어 보았어요. 정겨운 시골집의 테이블풍경같아서 마음에 들어요수납함을 만들기
책꽂이 만들었어요. 물감(알파아크릭-브라운)과 우드스테인(pk/제냐) 은 예전에 구입했던게 남아서 사용했
반제랑 DIY를 하다 보니 페인트가 자꾸만 늘어 나더군요 거기에 스텐실도 조금씩하니 생겨나는 아크릴
주방에 걸 수납장인데요 이제껏 흰색으로만 하다 이번껀 벗나무로 칠해 줬는데 내츄럴 하면서 고급스러운
두께 9미리 합판을 이용해서 만들어본 냄비 받침대랍니다 벌써 몇개째 만드는지.... 만들때 마다 새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