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학교에서 가져오는 각종 알림장을 냉장고에 붙여 놓았다가 넘 지저분해져서 전용 메모보드를 만들
리폼의 ㄹ 자도 모르는 제가 결혼 10년만에 집 장만하면서 리폼에 관심을 가지게 됐네요. 집의 전체적인
어릴 때 부터 부엉이와 친했거든요 오랜만에 밤새웠잖아요~~...그래도 나름 행복한 레몬티의
작년 가을에 주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복층인 집입니다 층에 앞뒤로 통 베란다가 있구 이층에도
원판시계 반제품으로 완성했어요 수성스테인 바르로 밀크페인트 두번칠했어요 그리고 밑그림 아트릴
스웨덴의 목각말인형 달라호스 가지고 싶은데 한 번 만들어보았어요~~~ㅎㅎ\r\n\r\n올려만 두어도 분
제주 어촌에서는 생선상자를 흔하게 볼 수 있답니다. 물론 생선을 한번 담아 버린 것은 사용할 수가 없
이건 주문한지 한참 되었는데 이제서야 완성 했습니다 설치는 주말에 한꺼번에 할꺼여요 만들어 놓은게
신랑님의 공구들 정말 골치거리 입니다 작년에 이사하면서 목공일 하신다구 전기 톱을 구입했구 지난번에
이제품은 상품평이 너무 달라서 망설이다가 주문 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문 했더니
울집에 놓았어요 지금 또하나 만들고 있어요 기대이상 넘 좋아요 야채장으로 쓸려고 만들었는데 지금은
주방쪽 벽이 허전해보여 홈스타 파스텔 연하늘색으로 칠해보았어요. 사진은 좀더 진하게 나왔는데 잔잔한
분리수거장에 버려져 있던것을 주워왔는데요~ 다른건 다 튼튼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요걸로 아이들 장간
여러가지로 돈안드리고 만들어 봤어요. 집에 굴러다니는 짜투리나무랑, 남은 페인트 맘대로 조색해서 만들
일년에 한번씩 이사를 다녀서 꾸며놓고 이제 이쁘다고 생각할때쯤이면 항상 떠나야해서 제대로된 사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