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선물로 급히 만든 티슈케이스. 시간 관계상 냅킨으로 뚝딱! 여러모로 가장 실용적인 반제인것 같아
완성된 허니푸쉬 앞면이구요 크렉을 내준후 냅킨을 붙여주고 크리스탈 마감제한번 나비를 입체적으로
과정샷이 없네요 받자마자 바로 뜯고 만들어서 ;;ㅋㅋ 기존에 3칸짜리 공간박스 두개가 못생긴게 굴러다니
수채화로즈냅킨과 입체나비로 꾸며본 빅사이즈 싱싱야채장이에요^^ 스텐실로 깔끔하게~페인팅할때 그라데
옛날에 구입해서 잘 썼던 프로방스 벤치를 손잡이 절단서비스 이용해서 수납벤치로 다시 리폼해보았어요.
휴지케이스에요.. 이번 처음 스텐실 도안 사서 해봤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화장대에 위에 올려놓고
처음 사포질이 귀찮아서 미루고 있다가 페인트질 시작과 함께 일사천리로 진행 됬네요.. 책상은
바느질을 좋아하다보니 욕심나는게 실패지용 저는벌써 두개째요ㅎㅎ이제 서서히 채워질 예쁜실패들을 기
피노키오 실패장을 구입한후 한참 지났지요 ㅎ이제사 올려보네요 서랍에는 베린디아짐을 톨페인팅했답니
요녀석 곧 국민 우편보관함 되겠어요~~ 만드는 방법도 쉽고, 특별하게 꾸미지 않아도 될만한 녀석이에요
집에 흔히들 있는 3단 책장에 **감들을 보관중이었는데 색깔이 알록달록하다 보니 볼때마다 정신 없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