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함 적당한게 없어서 보물상자루다가 만들기로하고 반제 주문했네요~ㅋㅋ 사이즈도 넉넉하니 천,
교회 성경책 다이로 만들어보았습니다.ㅎ 말이 거창해서 그렇지 그냥 테이블이지요 모.ㅎㅎㅎ원판은 아직
전에 반제품으로 구입했던 하트 의자를 사용하고 있어서 요번에는 딸랑구랑 같이 앉을 프로방스의자를 선택
신랑이 요새 바리스타 자격증 따면서 베란다에 이렇게 살림을 차려써용..ㅋ 신랑의 작업공간이죠..ㅎㅎ
미송합판이라 거친느낌이 더 좋았던 더스트박스~ 아주 간단하게 버닝하고 색만 칠해보았답니다. 손잡이는
유럽풍의 편리한 이동식 수납장을 떠올리며.. 나름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 ^ 첨엔 아가 **감 수납장으
주워온지 한참 된 서랍 두 개~ 의욕은 앞서는데 날씨가 너무 추운 관계로다가 미루고 또 미루다 이제야
10/23일에 손잡이에서 주문을 하고는 몇일후에 배송을 받고 또 몇일을 걸려 완성한 아일랜드 식탁입니다.
주문한 나무를 받은지가 언제인데.....의자를 이제야 완성!!!!... 게을러서 ㅜ_ㅜ 이제야 완성작을 올
2단책장 3개를 이어만들었어요.2단책장 3개를 이어 붙이고 다리를 달았어요.화이트 페인트로 3번 정도 칠해
후줄근해진 작은 서랍장 버릴까 하다가, 나도 할 수 있을까 싶어 페인트칠 하고. 예쁜 손잡이를 달아보
루바자투리를 이용한 벽면꾸미기 두번째 작업입니다. 현관입구 휑한 벽면을 우드타일 느낌으로 컨셉을 잡
완성사진이요^^재활용에서 가져왔어요^^\r\n꼬질꼬질해서..망설이다ㅋㅋ젯소칠이요~~~~스텐실작업은...처음
장농리폼..도움요청이 있어서.. 간단한 방법으로..도와 드리고 왔어요^^ 남의집이라..제것처럼..작업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