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뭔가를 만들어 보는 거라 인터넷으로 재단하는게 겁이 나서 가까운 목공소에 가서 재단해 왔어요 ~~
2단 ,3단공간박스 색칠하고 문짝 주문해서 붙였더니 깔끔해졌네요. 지금 고민은 현관 타일을 교체하면 깔
삼나무 정크박스 반제품을 구입해서 리폼해 보았답니다. 화장품 보관함으로 사용할 거에요. 생각보다 사
diy를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부터 만들어보고싶던 사. 다. 리. 선. 반. 드디어 소원 풀이 했
결혼 전 까페와 인터넷에서 리폼하신 분들을 보고 나도 언젠간 꼭 만들어 보겠다 하고 결혼 준비중 무작정
결혼1년차 새댁입니다. ㅎㅎ 아이도 태어나고 다사다난했던 1년이었어요. 우리집이라고 처음 시작한곳이
주문한지는 한참인데 이제야 만들었네요..ㅜㅜ \r\n맘 먹고 뚝딱뚝딱 해버려서 과정샸은 찍지못
얼마전 모델하우스사진 보다가 이거다 싶어 생각난김에 주문해서 얼른 만들었다. 칼집속에 넣어놓으면 들
슝슝 입양갈 꼼지넹옥탑방작업실... 체크캉캉 랜즈대^^*ㅋ 작은 씽크대 옆에 자리잡을 아가랍니당^^*ㅋ
크리스마스때 색다른 트리를 해보고싶어서 \r\n나무 트리를 만들었답니다\r\n트리장식을 따로 살까하다가 \
만든지는 좀 된거에요~\r\n지인분들께 선물하고 제껀 없어요\r\n선물받고 좋아하시는거 보면 뿌듯하답니다^
손잡이가 붙은 타일 냄비 받침대 입지요~~우드스테인 앞뒤로 발라줍니당.\r\n그리고는 오늘 오전에 스텐실
여름방학부터 큰딸이 피아노 콩클을 준비하면서.....집에있던 건반이 너무 불편해서 디지털 피아노를 들였
급한 나머지 다 만들고 나서야 사진을 찍었네요손잡이에서 구입한 이쁘니들로 울집 부엌들이 환해졌답니다
전셋집이라 그냥 살려고 그랬는데, 하나 둘 칠하다 보니 이제는 거의 다 칠하고 있네요...^^거실과 부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