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가지고 싶었던 건데.. 공구가 올라온걸 보고 얼릉 구입했더랬어요. 처음에는 흰색으로 칠
기요미 도토리 테이블이예요. 3살 딸아이가 소꿉놀이를 매트 바닥에다대고 쓱싹쓱싹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집이 좁아 저희 작업실은 아직 꾸밀수 없는 처지.. 그래서 주로 재봉을 주방 식탁에서 하는데..주방도
트로이목마 오너먼트.... 정말 예쁜 소품이에요^^ 몇일남지않은 크리스마스선물용으로 정말 손색이 없
애니트장은 페인트를 엎질르는 바람에.. ㅎㅎ 과정샷을 못찍었어요..사포로 문질러주고 페인트 그리고 커피
자투리 나무에 훅을 훅~~~~~ 박아서 엄청 실용적이네요원목 트레이 \r\n아까워서 액자처럼 바라만 보
거실 코너에 수납장이 필요했는데 애니트장이 딱 ~눈에 띄어 주문해서 완성~ 맞춤 가구 같다...내 스타일
딸아이 트리 만들자고 노래를 불러서 손잡이닷컴 공구 기간에 어떻게 딱 맞아서 구입했어요^^ 달리 과정샷
사과상자 2개와 파레트로 만들어본 화분대입니다. 사실 사용하기 나름인데 지금 겨울이라 실내로 들어온
3달가까이를 찔끔찔끔해서 완성했습니다.. 에어컨 호수가 어찌나 보기싫던지 못난 머리 싸매가며 끝자락
손잡이닷컴 어워드 촬영할때와는 또 다르게 변신한\r\n저희집 풍경입니다...\r\n원목과 천연재료를 이용하
아는 언니네~거실장 리폼해줬어요^^ 과정샷 빼먹고 찍다 도중에 얼릉 찍어네요^^"
벼르고 벼르던 작업을 했습니다.조금은 칙칙한 느낌의 아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