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삼촌으로 포인트 주었어요.차단기가 흉하게 자리잡고 있는 현관이예요.현관문은 빈티지한 블루색이라
조립도 쉬웠고 몇시간만에 뚜딱 만들었네요 주방쪽 벽에 부착하려고 했는데 나름 이곳에도 어울려 설치도
러블리 화장대가 완성되었네요..울딸램 아직 어려서 책상이 없는데 본인 보물들 이곳에 정리하고 있네요..
드뎌 낼 퇴원이네요..ㅋ 어제 마무리한 수건장입니다~ 손잡이 절단서비스는 정말 짱 입니다요~ 단 1mm의
예쁘게 만들어서 예쁘게 찍고 싶어 집에 꾸며놓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세팅해 놓고 찍어봤어요... 원래
넘 이쁜 페인트색과 넘 멋진 스티커! 거기에 패널을 둘러주어 더욱 멋스럽게 변신한 아들방입니다.
아들방이에 올리브그린에 흰색페인트를 조금더 섞어서 거실보다는 조금 밝은톤으로 칠했어요. 방이너무어
듬직한선반장을 만들었어요 이름처럼 듬직해서 아주 제마음에 쏙드는 선반장이 생겼어요 그릇장으로
쓰레기통도 럭셔리하게~ 20L 쓰레기통 만들기예쁘게생겨서~ 쓰레기통으론 정말 아깝지만\r\n\r\n20L 종량제
mdf라는걸 감안하고 구입한 토이박스 반제품!! 생각외로 튼튼해서 맘에 들었다.. mdf지만 뚜껑은 올리브
할인해서 구매했답니다 1년동안 사고 싶어서 참고 참고 하다가 못참고 ㅋㅋㅋ 만들어놓으니 울집이랑 잘
둥이가 24개월이 지나고 드리어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어요~~ 저에게도 이제 조금의 자유가 생겼네요 넘
# 밋밋한 벽면에 변화를 주고 싶어서 시도했어요~ 전체적인 가게 분위기에 맞게 신랑이 좋아하는 분위기가
# 요건 세일할때 얼른 구매한 노아 수납장~~ 사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세일한다기에 그만 지름
# 이건 만든지 2주도 안된 언제부턴가 계속 만들고 싶었던 식탁입니다~~ 사이즈 일일히 다 재며 심혈을 기